삼성전자가 4~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World Skills London 2011)’를 공식 후원한다.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후원을 통해 삼성전자는 전 세계 기능인력 양성과 산업발전을 적극 지원하고, 개발도상국과 저개발 국가 등 국경을 초월한 기술 발전을 간접 지원함으로써 ‘존경받는 기업’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대회에 최상위 후원사인 ‘프리미어 스폰서’로 참여해 개ㆍ폐막식 브랜드 노출, 메달 수여 등 권리를 활용하는 것과 함께 대회기간 중 별도 브랜드 홍보관을 마련해 5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브랜드 홍보관에서 삼성전자는 주력제품인 3D 스마트 TV와 갤럭시탭 10.1 등을 전시하고, 멀티미디어 무선 콘텐츠 공유를 위한 올셰어 기능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에는 삼성그룹 차원에서 13직종에서 3개사 17명의 선수가 국가대표로 참여했다. 기능인력 장려의 일환으로 삼성전자와 관계사는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신 기능인력 345명을 채용했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park@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