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남 창녕군 유어면 세진리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서 2008년 10월 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여온 따오기 양저우, 룽팅 부부가 긴 부리를 서로 물며 사랑을 나누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3일 경남 창녕군 유어면 세진리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서 2008년 10월 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여온 따오기 양저우, 룽팅 부부가 긴 부리를 서로 물며 사랑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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