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서울 서대문구는 신촌 연세로의 명물 ‘신촌 플레이버스’가 작은 갤러리로 변신, 11일부터 캘리그래피(멋글씨)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서대문청소년수련관 캘리그라피 강좌에 참여한 수강생들과 강순주 강사가 만든 작품 20여 점이 점시된다.
부채, 책갈피, 컵 등의 생활용품에 붓의 흐름을 살려 넣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신촌 플레이버스가 다양한 전시회 개최를 통해 문화와 감성이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촌 플레이버스에서 전시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서대문구청 지역활성화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mkk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