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난 1일 수도 다카 외교가 음식점 인질 테러로 20여 명이 살해된 방글라데시에서 또다시 폭탄 테러 사건이 발생해 경찰관 등 2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다.
AFP 통신 등은 현지 시간으로 7일 오전 9시 반 쯤 다카 북동쪽 키쇼레간지의 학교 운동장 입구에서 폭탄이 터져 경찰관 한 명이 숨졌고, 폭탄을 던진 일당 가운데 한 명이 사살됐다고 전했다.
당시 운동장에서는 라마단 종료 예배가 진행 중 이었다.
경찰은 폭발 사건 이후 현장 주변에 병력을 추가로 배치했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