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 S/S 2012’ 곽현주 디자이너의 패션쇼에는 걸그룹 포미닛 현아, 남지현, 에프엑스 설리, 비스트 윤두준, 서인영, 노민우, 정겨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가 매년 봄과 가을에 개최해온 패션계 최대 행사로 국내 정상급과 신진 디자이너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자리다.

한편 ‘서울패션위크 S/S 2012’는 국내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대표 27명이 참여해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진행된다. [헤럴드경제 윤병찬PD yoon4698@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