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0차 당사국 총회 기간인 17일부터 이틀간 열린 고위급회의에서 총회의 주요 의제인 ‘창원이니셔티브’가 18일 오후 채택됐다. 창원이니셔티브는 UNCCD의 중장기적 발전 방향과 목표를 제시하고 선진국과 개도국 간 협력 사업의 틀을 제공하며 민간부문 참여 창구를 마련한다는 내용이 고위급회담 참가국들의 공감을 얻었다.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0차 당사국 총회 기간인 17일부터 이틀간 열린 고위급회의에서 총회의 주요 의제인 ‘창원이니셔티브’가 18일 오후 채택됐다. 창원이니셔티브는 UNCCD의 중장기적 발전 방향과 목표를 제시하고 선진국과 개도국 간 협력 사업의 틀을 제공하며 민간부문 참여 창구를 마련한다는 내용이 고위급회담 참가국들의 공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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