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미국 애틀란타 시내 우드러프 공원에서 반월가 시위를 벌이던 시위자 1명이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주요 도시에서의 시위가 과격해지자 경찰의 대응이 한층 강경해진 가운데 이날 우드러프공원에서는 자정 이후 출입 금지를 어긴 20여 명의 시위자가 현장에서 체포됐다.

[애틀란타=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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