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바이오리더스가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한 지 이틀째인 8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3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바이오리더스는 전 거래일 대비 11.27%(1600원) 오른 1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이는 공모가(1만5000원)를 소폭 밑도는 수준이다.
상장 첫날인 전날에는 시가 기준가(1만7100원)보다 16.96%(2900원)내린 1만4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999년 설립된 바이오리더스는 차세대 면역치료제 원천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신약 개발 전문기업으로 이번에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14억7800만원, 당기순손실은 186억3900만원이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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