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세븐과 2NE1의 파워보컬 박봄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막이 올랐다. 박봄은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무대 위를 장악했지만 시청자들은 사뭇 달라진 박봄의 모습에 더 이목을 집중했다.
세븐과 박봄은 2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내가 노래를 못해도’ 무대를 연출했다.
세븐은 이날 무대에서 절제된 안무와 가창력으로 특유의 애절함을 뽐냈다. 세븐의 무대가 중반으로 향하자 무대 위에는 깜짝 손님이 등장했다. 바로 걸그룹 2NE1의 박봄이었다.
박봄은 이날 세븐과 함께 애절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인형몸매’로 손꼽히는 대표 연예인답게 타이트한 원피스로 날씬한 각선미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시청자들은 하지만 “몸매는 여전한데 얼굴이 좀 달라져보인다”, “터질듯한 볼살이 폭발적인 가창력보다 먼저 들어오는...”이라는 반응으로 달라진 박봄의 모습에 의구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 TAKE7에는 테이크 세븐 틴탑 다비치 써니힐 케이윌 에일리 FT아일랜드가 각각 이름을 올려 ‘뮤티즌송’을 놓고 경쟁을 벌였고 이날은 FT아일랜드의 ‘지독하게’가 뮤티즌송을 수상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