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신개념 청소기 ‘로보싸이킹’의 글로벌 영상 공모전 수상작 4개 작품을 28일 최종 발표했다. 대상은 온라인 투표에서 25%의 최다 득표를 얻은 우크라이나 작품이 선정됐다. 엄마를 졸졸 따라다니는 시선이 알고 보니 아이가 아니라 청소기였다는 반전의 묘미와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영상미가 선정 배경이었다. 수상자에게는 총 2만 유로의 상금이 주어지며 수상작은 LG ‘로보싸이킹’ 해외 광고 및 온라인 캠페인에 활용한다. LG ‘로보싸이킹’ 글로벌 영상 공모전에는 전 세계 30개국 208명이 총 239건의 작품을 응모했다.
par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