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신개념 청소기 ‘로보싸이킹’의 글로벌 영상 공모전 수상작 4개 작품을 28일 최종 발표했다. 대상은 온라인 투표에서 25%의 최다 득표를 얻은 우크라이나 작품이 선정됐다. 엄마를 졸졸 따라다니는 시선이 알고 보니 아이가 아니라 청소기였다는 반전의 묘미와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영상미가 선정 배경이었다. 수상자에게는 총 2만 유로의 상금이 주어지며 수상작은 LG ‘로보싸이킹’ 해외 광고 및 온라인 캠페인에 활용한다. LG ‘로보싸이킹’ 글로벌 영상 공모전에는 전 세계 30개국 208명이 총 239건의 작품을 응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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