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 영어전문 부문 - 현대영어사 ‘윤선생영어교실’
윤선생영어교실(대표 권보기ㆍwww.yoons.com)은 2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영어교육 전문기업으로 현재 1만여 명의 상담 및 관리교사가 전국에서 활동 중이다.
1980년 창립 이래 중학영어로 돌풍을 일으켰으며, 90년대 초부터는 국내 최초로 파닉스를 도입했다. 특히 사교육 최초로 영어교육과정인 베플(BEFL:Balanced EFL)학제를 개발해 학습자들이 자신의 수준과 실력에 맞는 단기∙중기∙장기 목표를 스스로 세워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윤선생영어교실’은 자기주도학습 방식의 영어학습지 대표 브랜드로, 회원들은 각 학습 단계를 오프라인으로 공부한 뒤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인 ‘베플리’를 통해 그날 학습한 내용을 다시 한번 평가, 확인하게 된다.
최근에는 모바일 시대에 발맞춰 컨텐츠와 서비스를 ‘스마트’로 재정비했다. 지난 3월 출시된 교사용 모바일앱은 교사들의 학습관리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동 중에도 회원의 학습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하여 피드백 할 수 있고, 개별 학습상황에 따른 학습계획 및 녹음횟수, 진도조정이 가능해 교사들의 업무 효율성이 한층 증대됐으며 커리큘럼, 학습사례, 교재보기 등의 기능은 교사들의 편의성과 활동성을 강화시켰다. 이외에도 영어교육 핫이슈인 NEAT 관련 교재를 출시해 회원들이 보다 전략적으로 NEAT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영어교실’ 교사들의 역량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작년 12월에는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교사 대상 ‘파닉스 전문가 과정’을 개설했으며, ‘자기주도학습 전문가 과정’도 곧 신설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500여 명의 교사들이 해당 교육을 이수했고, 이는 곧 회원들의 학습관리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영어숲’은 자기주도학습과 클래스 수업을 병행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영어교육 브랜드다. 현재 1천여 개의 영어숲이 전국에 개설되어 있으며, 회원들은 영어숲에 내원하여 흥미로운 멀티미디어 그룹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인터넷망을 활용한 지능형 맞춤학습 시스템 ‘스마트 베플리’를 도입, 오디오 학습 진행률은 물론 부족한 단어와 문장 등 회원들의 학습 상황 전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여 즉각 피드백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영어숲 내 지문인식기를 설치하여 회원들의 출석상황을 학부모가 SMS로 받아볼 수 있게 했다. 이 같은 개인별 학습현황과 출결상황은 교사용 패드로 실시간 관리될 뿐만 아니라, 학부모도 모바일앱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영어랑’은 미취학 영∙유아 대상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한국과 미국 유치원의 교육과정을 철저히 분석해 한국 환경에서 자라는 유아의 인지 및 언어발달에 맞춤 설계됐다. 론칭 첫 해인 2009년에 이미 150여개 유아기관에서 영어랑을 채택했으며, 이를 통해 현재 약 1만 5천명의 원아들이 프리미엄 유아영어 교육을 받고 있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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