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대법원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재판 등 전통적인 사후 해결방법에 국한하지 않고 각계 전문가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해 소년 재판제도의 운영 및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소년 재판 심포지엄’을 마련한다.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오는 21일 대법원에서 학교폭력 문제와 관련해 전국 소년보호 및 소년형사 담당 재판장 60여명과 교사, 교육당국 관계자, 의사, 피해자 단체 등 각계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 및 피해자 구제를 위한 소년 재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대법원은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내용을 자료집으로 만들어 배포할 방침이다.
대법원 관계자는 “논의 결과를 토대로 학교 폭력을 예방하고 피해자를 실질적으로 구제할 수 있도록 재판제도 운영 및 개선안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