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브이에스코리아(046400)는 우리은행에서 건물 담보로 대출한 무역금융 10억원에 대해 일부 상환을 이행하지 못해 연체가 발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매물로 내놓은 건물 매도가 완료되면 대출금을 상환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며 우리은행에 이에 대한 방안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한편 거래소는 디브이에스코리아에 대해 대출원리금 연체사실발생 지연공시를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여부 결정시한은 오는 7월 6일이다.
kim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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