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한그루가 놀라운 신체비밀을 공개했다.
한그루는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 참석해 자신의 신체비밀을 공개했다. 의학적인 해석까지 곁들여야 하는 비밀이었다.
이날 녹화에서 한그루는 “보통 사람들의 척추뼈는 26개인데 나는 27개“라면서 ”척추뼈가 하나 더 많다 보니 다른 사람들보다 앉은키가 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그루의 이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척추뼈가 한 개가 더 있을 수도 있나?”, “진화의 문제인가?”, “몸에 무리는 없나? 더 좋은건가”라는 반응으로 놀라워했다. 한편 한그루가 출연한 ‘강심장’은 12일 오후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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