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기암절벽 꼭대기에서 캠핑을 할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지난 11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장 아찔한 캠핑장’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노르웨이의 바위 절벽 ‘프레케스톨렌’ 부근의 캠핑장이다. 사진을 살펴보니 절벽 바로 위에 노란색 텐트가 설치돼있고, 텐트는 아찔한 높이를 온몸으로 맞으며 우뚝 서있다.
이 곳은 자연이 만들어낸 뤼세피오르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매년 13만 명의 여행객이 방문하는 유명한 캠핑지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죽기 전에 꼭 한 번 가보고 싶다”, “올 여름 휴가 리스트에 올리고 싶을 정도”, “문득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이 일지도 모르겠다”는 반응을 전했다.
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