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김유정과 박지빈, 박건태가 한 데 모였다.
6월 14일 MBC 새 주말극 ‘메이퀸’ (극본 손영목, 연출 백호민) 은 아역 배우들의 대본 현장 리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과 박지빈, 박건태는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대본을 살피고 있다. 이들은 극중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약 6회 가량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메이퀸’은 ‘닥터진’ 후속으로 방송되며 최고의 배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성의 일과 사랑을 담았다.
양지원 이슈팀기자/jwon04@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