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김유정과 박지빈, 박건태가 한 데 모였다.
6월 14일 MBC 새 주말극 ‘메이퀸’ (극본 손영목, 연출 백호민) 은 아역 배우들의 대본 현장 리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과 박지빈, 박건태는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대본을 살피고 있다. 이들은 극중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약 6회 가량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메이퀸’은 ‘닥터진’ 후속으로 방송되며 최고의 배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성의 일과 사랑을 담았다.
양지원 이슈팀기자/jwon04@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