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란과 서방(P5+1)이 오는 18∼19일 열리는 모스크바 핵협상 의제에 합의했다고 외신들이 12일 보도했다.
이란 핵협상에서 서방을 대표하는 캐서린 애슈턴 유럽연합(EU) 외교 안보 고위대표는 전날 성명에서 이란이 고농축우라늄 생산 문제를 논의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사이드 잘릴리 이란 측 협상 대표가 전날 애슈턴 대표와 1시간가량 진행한 전화통화에서 서방이 지난달 바그다드에서 제기한 문제에 초점을 맞추는 데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애슈턴 대표는 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국과 독일 등 소위 ‘P5+1’은 이란이 바그다드에서 제기한 이슈를 다룰 준비가 돼 있음을 밝혔다고 성명은 덧붙였다.
잘릴리 대표도 이날 성명을 내고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이란 국영 언론이 전했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