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A(14ㆍ중3) 군은 지난 2011년 4월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한 중학교 1년 후배인 B(13ㆍ중2ㆍ여) 양의 사진이 저장된 휴대전화 메모리 카드를 훔쳤다.
이 후 A 군은 이를 미끼로 B 양에게 6개월 간 모두 500여 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맺지 않으면 사진을 학교와 인터넷에 퍼뜨린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이와 함께 A 군은 B 양에게 영상통화로 자신의 자위행위 장면을 4차례에 걸쳐 전송하기도 했다.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27일 6개월간 후배를 상습적으로 협박하고 자신의 자위행위 장면을 전송한 A 군을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