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수요일인 27일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2도까지 치솟으며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무더위 속에서 전국이 동해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동해안과 남해안ㆍ제주도는 동풍에 의한 지형적인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겠다.
강원 산간과 경북 북동산간, 전남 남해안, 경상남북도 해안, 제주도에는 곳에 따라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온 뒤 낮에 대부분 그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0도, 낮 최고기온은 21∼32도가 되겠다.
당분간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가는 등 불볕 더위가 이어지고 일교차가 클 것이라고 기상청은 전했다.
한편 이번 주말과 휴일 사이에는 전국에 기다리던 장맛비가 내리면서 더위도 한풀 꺾일 것으로 예상된다.
onlinenews@heraldm.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