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군 헌병대 봉사단원들이 29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있는 ‘영락애니아의 집’에서 중증 장애인들을 돌보고 있다. 용산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봉사에 나선 미군 헌병대 봉사단 20여명은 청소, 빨래, 식사 보조 등의 봉사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용산구]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주한 미군 헌병대 봉사단원들이 29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있는 ‘영락애니아의 집’에서 중증 장애인들을 돌보고 있다. 용산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봉사에 나선 미군 헌병대 봉사단 20여명은 청소, 빨래, 식사 보조 등의 봉사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용산구]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