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MBC 새 드라마 ‘트라이앵글’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7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전국기준)에 따르면 6일 오후 방송된 MBC ‘트라이앵글’ 시청률이 9.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첫 회 방송분이 기록한 8.9%보다 0.7%P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닥터 이방인’은 시청률 9.4%를 기록, 5일 방송분이 기록한 8.6%보다 0.8% 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시간의 KBS2 ‘빅맨’ 또한 시청률 8.2%을 기록하며 세 드라마가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트라이앵글’ 시청률에 누리꾼들은 “트라이앵글 시청률, 세 드라마 각축 치열하네”, “트라이앵글 시청률, 셋 다 재미있어”, “트라이앵글 시청률, 다음주도 1위 지킬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