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삼립식품이 버거 체인점 ‘쉐이크쉑’(Shake Shack)의 인기에 힘입어 강세다.
SPC그룹이 출점한 ‘쉐이크쉑’ 한국 1호점이 큰 관심을 받으면서 그룹 내 유일한 상장사인 삼립식품에 대한 투자심리가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오전 10시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립식품은 전 거래일 대비 2.57%(5000원) 오른 19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인 지난 22일에도 삼립식품의 주가는 6.87% 뛰었다.
‘뉴욕 버거’로 불리는 쉐이크쉑은 2001년 미국의 식당사업가인 대니 마이어가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공원에서 노점상으로 창업한 상표로 이미 영국, 두바이, 일본 등에 진출해 있다. 지난 22일 SPC그룹과 손을 잡고 한국에 첫 번째 매장을 열었다.
공식 오픈한 뒤 찜통더위에도 대기 행렬이 이어지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y2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