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는 5월을 신혼철을 맞아 신부의 설렘을 담은 홈세트 ‘연리지(連理枝ㆍ사진)’를 7일 선보였다.

연리지는 뿌리가 다른 나뭇가지가 서로 이어져 마치 한나무처럼 자라는 현상으로 돈독한 부부애를 상징한다. 두 가닥의 끈을 차근차근 얽어 하나의 형상을 만들어가는 전통 매듭 문양을 통해 하나되는 부부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만든 특별한 제품. 고급스러운 옥빛에 금테두리가 격식을 더해 예단으로도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는 5월을 신혼철을 맞아 신부의 설렘을 담은 홈세트 ‘연리지(連理枝ㆍ사진)’를 7일 선보였다.
연리지는 뿌리가 다른 나뭇가지가 서로 이어져 마치 한나무처럼 자라는 현상으로 돈독한 부부애를 상징한다. 두 가닥의 끈을 차근차근 얽어 하나의 형상을 만들어가는 전통 매듭 문양을 통해 하나되는 부부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만든 특별한 제품.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는 5월을 신혼철을 맞아 신부의 설렘을 담은 홈세트 ‘연리지(連理枝ㆍ사진)’를 7일 선보였다. 연리지는 뿌리가 다른 나뭇가지가 서로 이어져 마치 한나무처럼 자라는 현상으로 돈독한 부부애를 상징한다. 두 가닥의 끈을 차근차근 얽어 하나의 형상을 만들어가는 전통 매듭 문양을 통해 하나되는 부부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만든 특별한 제품.

또 한국도자기는 구매고객들을 위해 ‘파손 교환보증제’를 지난달부터 시작, 사용 중 파손제품을 무상 교환해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 KS, 미국 FDA 등 각 국가 품질기준에 맞춘 엄격한 관리를 통해 최고 품질의 도자기를 생산하고 있다.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