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는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희생된 분들을 추모하기 위해 사장과 임직원들이 분향소를 찾아 조의를 표했다고 1일 밝혔다.
공사 임직원들은 분향소에서 헌화와 묵념을 통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공공기관으로서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관련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철저한 안전관리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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