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현대자동차가 2일 서울 반포 새빛둥둥섬에서 ‘2016년형 쏘나타’ 신차발표회를 갖고 7가지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쏘나타는 올해가 출시 30년이 됩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2016년형 쏘나타’는 기존 2.0 가솔린 중심의 라인업에서 1.7 디젤, 1.6 터보,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 특히, 판매가 가장 많은 2.0 CVVL의 경우, 연비 및 안전 사양을 향상시킨 반면 가격은 동결 또는 인하해 제품 경쟁력을 한층 높혔다고 합니다.

<사진ㆍ동영상= HOOC 윤병찬 기자>

onlinenews@heraldcorp.com

<동영상=유튜브>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