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윤병찬 기자] 평행주차는 전면 혹은 후면주차보다 훨씬 어렵게 생각되죠.

세계기네스협회는 지난 12일(현지 시간) ‘제11회 세계 기네스의 날’행사를 가졌는데요. 여기서 알라스테어 모터프란 스턴트 운전 전문가가 신기에 가까운 평행주차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차 길이를 제외하면 여유 공간은 불과 34cm. 하지만 그는 단숨에 미니 쿠퍼를 평행 주차시켰습니다. 그는 주차 과정에서 환상적인 역주행 및 J턴 기술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