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김광규가 성묘를 위해 고향길에 올랐다.
김광규는 최근 진행된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 이른 아침부터 산소가 있는 경남 진주로 향했다.
그는 매년 할아버지와 아버지 산소를 찾아 인사를 드렸으며, 이날 역시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광규는 할아버지 산소에 도착해 “무명 시절 이곳에서 국민배우가 되겠다고 다짐한 후 일이 잘 풀렸다. 이곳에 오면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며 정성껏 산소를 손질했다.
이어 아버지의 산소가 있는 양산에 도착한 김광규는 생전 아버지가 좋아하던 소주와 안주를 차려놓고 인사를 전했다. 아버지 묘비에 손자 이름을 새기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라며 한참을 아버지 곁에 머물렀다.
또 김광규는 고향에서 친척들과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진주 반성은 김광규의 양가 친척집이 한 동네에 모여 있어 방학 때마다 즐거운 추억을 쌓았던 곳. 그래서 김광규가 가는 곳마다 친척들과 만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이내 쏟아지는 결혼 독촉에 김광규는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