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여수국가산단 낙포관공선부두 정비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낙포관공선부두는 광양항(여천지역)에 입출항하는 관공선, 예인선 및 방제선 등이 대기하는 항만시설로 그동안 시설 노후화 등으로 일부 사용이 제한돼 왔다.
공사 측에서는 지난 3년 간 관공선 부두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안벽 개축과 함선 추가 배치 등을 통해 소형선박이 안전하게 접안할 수 있도록 부두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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