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여수국가산단 낙포관공선부두 정비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낙포관공선부두는 광양항(여천지역)에 입출항하는 관공선, 예인선 및 방제선 등이 대기하는 항만시설로 그동안 시설 노후화 등으로 일부 사용이 제한돼 왔다.
공사 측에서는 지난 3년 간 관공선 부두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안벽 개축과 함선 추가 배치 등을 통해 소형선박이 안전하게 접안할 수 있도록 부두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parkd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