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여수국가산단 낙포관공선부두 정비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낙포관공선부두는 광양항(여천지역)에 입출항하는 관공선, 예인선 및 방제선 등이 대기하는 항만시설로 그동안 시설 노후화 등으로 일부 사용이 제한돼 왔다.
공사 측에서는 지난 3년 간 관공선 부두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안벽 개축과 함선 추가 배치 등을 통해 소형선박이 안전하게 접안할 수 있도록 부두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
parkds@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