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3월 1일부터 고객을 위한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해외 고객 방문이 증가함에 따라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마련된 서비스다.
셔틀버스는 한강진역과 명동역을 오가며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보다 원활한 운행을 위해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정비 시간을 갖는다, 탑승은 별도의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시내 교통 상황에 따라 운행 시간이 변동될 수 있다.
abc@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