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까지 처분…1주당 10만4100원 기준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KT&G가 자사주를 처분해 임원들에게 성과급을 지급한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T&G는 이날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자사주 1만7453주(약 18억1686만원)를 처분한다.
KT&G는 지난 24일 이사회를 열고 1주당 처분 가격을 전날 종가인 10만4100원으로 잡았다. 따라서 실체 처분 금액은 처분 시점 주가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자사주 처분은 자사주 계좌에서 지급 대상자 계좌로 직접 대체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KT&G는 “사장의 단기 성과급과 전체 경영임원의 보상 중 일부를 자사주로 지급하려는 것”이라고 전했다.
mp1256@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