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까지 처분…1주당 10만4100원 기준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KT&G가 자사주를 처분해 임원들에게 성과급을 지급한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T&G는 이날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자사주 1만7453주(약 18억1686만원)를 처분한다.
KT&G는 지난 24일 이사회를 열고 1주당 처분 가격을 전날 종가인 10만4100원으로 잡았다. 따라서 실체 처분 금액은 처분 시점 주가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자사주 처분은 자사주 계좌에서 지급 대상자 계좌로 직접 대체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KT&G는 “사장의 단기 성과급과 전체 경영임원의 보상 중 일부를 자사주로 지급하려는 것”이라고 전했다.
mp1256@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