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이 2025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통합 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업종 88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연중 점검에 나선다.
광양만권(여수·순천·광양·하동)경제자유구역청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장 규모와 과거 법령 위반사항 등을 기준으로 △우수 △일반 △중점 3개 등급으로 분류해 점검 횟수를 차등화 할 방침이다.
광양만권경자청은 또한 명절 연휴와 장마철 등 취약시기, 민원 다발 지역과 노후시설 등 취약업소를 대상으로 환경순찰도 병행할 계획이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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