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가 ‘존경받는 전문대학’과 ‘해외취업’ 전국 1위를 동시에 석권한 데 힘입어 2025학년도 전문학사, 학사과정, 석사과정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하고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교내 국제세미나실에서 열린 입학식에는 최재영 총장과 교수, 총학생회, 학부모 등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최재영 총장은 환영사에서 “배움에 대한 열린 자세로 대학에서 다양한 기회를 발견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주체가 되기를 바란다”며 “새로운 인생 설계의 출발점에서 여러분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대학은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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