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팬스타엔터프라이즈는 해운사업 확대를 위해 선박 ‘산스타드림호’를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5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63억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6.10%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용선사업을 통한 매출 및 수익이 증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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