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톨이라는 약물을 근육에 주사하는 방법으로 무려 65cm에 달하는 팔 근육을 만들었던 브라질의 보디빌더 보디빌더 로마리오 도스 산토스 알베스.
과도한 약물 남용으로 팔을 절단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의사의 경고를 받았던 그가 최근 약물을 끊고 정상인으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중남미 현지언론은 최근 약물을 끊은 알베스의 근황을 소개했다. 비정상적으로 우락부락하던 근육이 다 빠지고 일반인의 몸매를 되찾은 알바레스.
그는 “약물을 끊고 이젠 건강의 문제를 걱정하지 않게 돼 홀가분하다”면서 “감사하면서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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