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주방생활용품기업 삼광글라스가 ‘글라스락 클라우드 셰이커’와 ‘덕 쉐이커’ 2종을 출시했다.
두 제품은 소다 석회 유리 소재로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용기로, 각각 구름과 오리를 형상화한 디자인과 색상을 가지고 있다. 뚜껑과 몸체 사이에 실리콘 믹서가 삽입돼 있어 여름철에 자주 마시는 아이스 커피는 물론 미숫가루, 선식 등을 편리하게 만들 수 있고, 휴대가 간편하다. 또한 직사각 형태의 주입구와 상단 캡 고정 기능이 안정적이면서도 편안한 음용을 도우며, 몸체에 눈금이 표시돼 있어 양 조절도 편리하다.
두 제품은 삼광글라스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글라스락몰(http://www.glasslock.co.kr)’과 종합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용량은 360㎖이며 가격은 각 6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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