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시 일부 공무원들이 초과근무 수당을 부당 수령했다가 줄줄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14일 여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A씨는 최근 여수시 공무원 16명을 공전자기록 위작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피고발인들은 2022∼2023년 자체 감사에서 근무 시간을 허위로 입력해 수당을 챙긴 사실이 적발됐다.
경찰은 공익 제보자 고발 내용을 토대로 부당하게 수령한 금액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은 지난달에도 같은 혐의로 3명을 검찰에 송치했으며 이와 별도로 4명을 수사하고 있다.
parkds@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