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박준범 기자] 올림픽 단체전 8연패를 노리는 여자 양궁 대표팀이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여자 양궁 대표팀의 8강전 상대는 일본으로 정해졌다.일본은 7일(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 양궁 단체전 16강에서 우크라이나에 세트점수 6-2(53-54 55-54 54-53 55-53)로 이겼다. 최미선(20·광주여대), 장혜진(29·LH), 기보배(28·광주시청)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지난 6일 12개 팀이 참가한 단체전 예선서 1,998점을 기록해 여유있게 1위를 차지하며 8강에 직행했다. 한국 여자는 단체전이 도입된 지난 1988년 서울올림픽부터 지금까지 7회 연속 우승의 금자탑을 쌓아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