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의회는 전홍배 의원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지방의원에게 주는 상이다.
전홍배 의원은 제9대 달성군의회 의원으로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한 조례 발의 및 현장 민원 해결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역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대구시 달성군 경로당 시설운영 및 활성화 지원 조례’, ‘대구시 달성군 거주외국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발의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보듬고 함께 나아가는 데 앞장섰다.
전홍배 의원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을 위한 실효성 있는 조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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