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이효석문학상 대상 수상작가로 ‘산책자의 행복’을 쓴 소설가 조해진<사진>씨가 당선됐다. 상금은 3000만원이며, 시상식은 9월 10일 오후 2시 강원도 평창군 봉평 효석문화마을에서 열린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산책자의 행복’은 대학 강단에서 편의점 공간으로 이동한 지식인의 좌절과 고통을 세삼하게 그려낸 작품이다.이윤미 기자/
제17회 이효석문학상 대상 수상작가로 ‘산책자의 행복’을 쓴 소설가 조해진<사진>씨가 당선됐다. 상금은 3000만원이며, 시상식은 9월 10일 오후 2시 강원도 평창군 봉평 효석문화마을에서 열린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산책자의 행복’은 대학 강단에서 편의점 공간으로 이동한 지식인의 좌절과 고통을 세삼하게 그려낸 작품이다.이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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