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홍(사진) 서울 구로구청장이 취임 첫날인 지난 3일 구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 행정에 나섰다.
4일 구로구에 따르면 장 구청장은 첫 번째 현장 방문으로 지난 3일 오후 1시50분 구로2동에 있는 화원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장 구청장은 경로당 시설을 둘러봤다. 이어 구로G밸리체육관을 방문해 그동안의 추진 현황을 듣고 현장을 점검했다. 구로G밸리체육관은 총 177억2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된 체육시설로, 이달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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