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아름 기자] 유도 48kg급 정보경(안산시청)이 세계랭킹 1위를 상대로 반칙승을 거두며 올림픽 메달 획득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정보경은 7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의 카리오카 아레나2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유도 48kg급 8강전에서 우승후보 문크바트(몽골)에 맞서 반칙승으로 준결승에 올랐다.정보경은 경기 시작 후 40초 만에 지도 선언을 받았다. 상대 문크바트의 공세를 잘 막아낸 정보경은 경기 종료 1분 30초를 남겨두고 업어치기로 유효를 얻었다. 이때 심판위원장이 경기를 멈췄다. 비디오 판독 후 정보경의 승리를 선언했다. 문크바트가 정보경의 바지를 잡았기 때문. 4강에 진출한 정보경은 20년 만에 한국 여자유도의 금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