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박병두 기자] 허준(광주시청)이 32강에서 탈락했다.허준은 7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올림픽파크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펜싱 남자 플러레 32강전에서 청카롱(홍콩)에게 8-15로 완패했다. 충격적인 탈락을 당한 허준은 메달의 꿈을 접어야 했다.1회전 초반 허준은 6-3으로 앞서가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지만 이후 연속으로 5점을 내주며 역전을 허용했고, 결국 1회전을 6-8로 뒤진 채 마쳤다. 승부의 분수령이 된 2회전 초반 허준은 연속으로 6점이나 내주며 분위기를 완전히 넘겨줬다. 결국 3회전을 치르지도 못한 채 패배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