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지지자 절대다수가 대법원의 유죄 취지 파기환송에도 이 후보를 ‘변함없이 지지할 생각’이라고 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 .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가 공감신문 의뢰로 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후보 지지자(523명)에게 ‘대법원의 유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로 인해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 의향에 어떤 변화가 있느냐’고 물은 결과 95%가 ‘변함없이 지지할 생각’이라고 답했다. ‘지지를 철회할 생각’이라는 응답은 3%에 그쳤다. 2%는 ‘잘 모름’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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