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3기 맞아

생물다양성 보존 체험 활동 진행

S-OIL 본사 전경. [S-OIL 제공]
S-OIL 본사 전경. [S-OIL 제공]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S-OIL은 내달 23일까지 천연기념물과 야생동물에 관심있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천연기념물지킴이단 40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13기를 맞이하는 S-OIL 대학생 천연기념물지킴이단은 S-OIL이 후원하고 환경재단이 주관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천연기념물지킴이단은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고, 천연기념물을 보호하기 위한 자원봉사 활동에 앞장설 예정이다. 연말에는 팀별 프로젝트 결과를 공유하고 최우수·우수팀을 시상한다.

S-OIL 관계자는 “천연기념물지킴이단은 S-OIL과 함께 천연기념물지킴이 캠페인을 진행하며, 미래의 환경 리더로 성장할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eongdai@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