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목공동호회 ‘금강송공방’이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자체 제작한 원목가구를 근남면 노음리 1인 가구에 전달했다.
금강송공방은 작년에도 죽변면과 매화면에 두 차례 원목 가구를 전달했으며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금강송공방 이준호 회장은 “직접 만든 가구로 지역주민의 일상에 온기를 전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히 실력을 길러 지역사회에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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