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아내 설난영 여사가 27일 낮 순천 아랫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을 상대로 일일이 악수를 청하며 남편 지지를 호소했다.
설 여사는 이날 조배숙 국회의원과 순천 출신 인요한 국회의원, 김형석 전 통일부 차관, 이세은 순천시의원(국힘)을 비롯한 당직자 등과 함께 순천을 찾아 첫 방문지로 아랫장 장옥을 돌아다니며 김문수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요청했다.
고흥군 도양읍(녹동) 출신인 설 여사는 교사인 부친의 근무지를 따라 순천으로 이주한 뒤 순천여중과 순천여고(21회)를 졸업했으며 이후 상경해 노동운동을 하다 동지 관계인 김문수를 만나 결혼했다.
김문수·설난영 부부 외동딸은 전북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으며 사위는 울산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parkds@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