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종로경찰서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인근에서 시위 중 흉기로 자해 소동을 벌인 혐의(공공장소 흉기소지)로 5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6시 30분께 세종대로 사거리에 세워 둔 차량 위로 올라가 자영업자인 자신의 생존권을 보장하며 흉기로 복부를 찔렀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행동에 정치적 의도는 없다고 보고 있으며 보호 조치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brunch@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