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지분 투자한 하트하트 아트앤컬쳐가 진행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S-OIL은 12일 하트하트 아트앤컬쳐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군산해양경찰서에서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OIL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기 위해 하트하트 아트앤컬쳐에 지분 투자를 했다. 하트하트 아트앤컬쳐 오케스트라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됐다.
하트하트 아트앤컬쳐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문화예술 활동을 평소 접하기 어려운 지역 복지관 등을 방문해 올 한해 총 9회에 걸쳐 음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yeongda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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