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사진)는 ‘청계산 수변공원 파크골프장’을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은 총 9홀 규모(약 4800㎡)로 청계산 수변공원 내에 위치해 있다. 개장 초기인 오는 7~8월에는 잔디 활착을 위해 일부 홀만 운영을 실시하고, 9월부터 전체 홀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상반기부터는 정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운영이 시작되는 오는 9월부터는 휴장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팀당 2시간 동안 이용 가능하며 비용은 팀당 서초구민 8000원, 타 구민 1만2000원, 접수는 전화로 가능하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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