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NH농협은행이 모바일 플랫폼 ‘NH올원뱅크’에서 반려동물의 생애정보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반려동물 정보관리’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동물등록을 완료한 고객이라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반려동물의 기본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소유주 정보 변경 및 분실신고 등의 기능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등 공공 웹사이트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던 기능이 NH올원뱅크에서도 가능하게 된 것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반려동물의 생애정보를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forest@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